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섹시한 남자향수를 찾는다면 반클리프 아펠 부와 다망드 반클리프 앤 아펠 꼴렉시옹 시리즈 중 나의 원픽, 부와 다망드. 맨 처음 시향을 위해 코를 갖다대자마자 으아아...탄성이 터져 나온 섹시하고 섹슈얼한 향. 반클리프 아펠 부와 다망드 T : 레몬 에센스, 아몬드 어코드 M : 시더우드 에센스 B : 머스크, 바닐라 매우 비슷한 향수로는 쟈딕앤볼테르 디스 이즈 힘. 달큰하면서도 스모키한 향이다. 매끈한 구릿빛 피부 남자의 촉촉한 머리칼이 떠오르는 섹시한 이미지. 블루 드 샤넬에 다크 초콜릿이 살짝 가미된 느낌이랄까. 사람마다 섹시의 기준과 이미지가 제각각이겠지만 내가 생각하는 남자의 섹시한 향은 딥하면서도 스모키하고 달큰한 느낌이 살짝 끈적하게 가미된 향. 남자에게서 이런 향이 난다면 한번쯤은 다시 보게 되거나 무슨 향수 쓰냐고 물어볼 것 같다. 그.. 더보기 반클리프 아펠 네롤리 아마라 & 캘리포니아 레브리 향수 반클리프 앤 아펠 꼴렉시옹 미니 세트 언박싱 이후 총 8가지의 제품들을 하나 혹은 두개로 묶어 정리해 볼 예정이다. 오늘은 네롤리 아마라와 캘리포니아 레브리 두 제품의 시향기. 네롤리 아마라 T : 이탈리아 레몬, 만다린, 베르가못 M : 블랙 페퍼, 사이프러스 B : 오렌지 블러썸 앱솔루트 캘리포니아 레브리 T : 네롤리, 만다린 M : 자스민, 프랑지파니 B : 바닐라, 비즈왁스 네롤리 아마라가 봄이라면 캘리포니아 레브리는 여름의 향이다. 아직 추위가 완전히 가시지 않은 서늘하지만 풋풋한 봄의 시작같은 네롤리 아마라. 그에 비해 레브리는 습도가 느껴지지 않은 여름의 포근한 느낌이랄까. 레브리는 맡자마자 캘리포니아 해변의 따스한 기운이 전해졌던 향이다. 이걸 시향하고 나서 이름을 참 잘.. 더보기 반클리프앤아펠 향수 꼴렉시옹 미니어처 세트 종류도, 궁금한 향도 많아 미니로 구매하게 된 반클리프 아펠 꼴렉씨옹 시리즈.6년만에 다시 만난 반클리프 향수, 박스를 열자마자 기분이 좋다. 패키지 박스 뒷면. 맨 왼쪽 상단부터문라이트 패출리 / 패출리 블랑 / 캘리포니아 레브리 / 부와 다망드 네롤리 아마라 / 오키드 레더 / 가드니아 페탈 / 샹딸 블랑 반클리프에서 작정하고 패출리를 메인으로 잡았나 싶을 정도로 패출리 향이 많다. 7.5ml 사이즈의 미니어처로 8종류 구성이다.향수 미니 사이즈는 5ml 용량이 일반적인데 7.5ml 낙낙한 사이즈도 마음에 든다. 심플한 사각형 바틀로 군더더기 없고 깔끔한 디자인!농도는 전제품 EDP. (오드퍼퓸) 문라이트 패출리.들었을 땐 이정도 사이즈. 다양한 향을 경험해보고 싶고 싫증을 빨리 내는 타입.. 더보기 구찌 길티 앱솔루트 뿌르팜므 중성적이면서 흔하지 않은 향수 추천 남자친구가 보자마자 목캔디다! 라고 표현한 바틀.바틀 색과 붉은 컬러만 봐도 충분히 예상되던 향으로 이 향수를 구매한 결정적인 이유는 잔향의 중독성 때문이었다. 새로운 향수를 하나 사고 싶어 백화점 브랜드 향수 코너에서 다양하게 시향해 본 뒤 가장 인상깊었던 이 향을 시향지에 뿌려왔다. 그렇게 몇일동안 흥미롭게 잔향을 탐구하다 그 매력에 완전 빠져 버렸지 뭐야.. 컴퓨터방 모니터 옆에 뒀었는데 그 방을 들어갈 때 마다 놀랄만한 향의 존재감을 느꼈다. 일을 하다 보면 이 향이 솔솔 올라오는데 그 순간들이 너무 좋았다. 구찌 길티 앱솔루트 뿌르팜므는 잔향으로 가기까지의 여정(변화)이 꽤나 다채롭다. 달큰하고 성숙한 블랙베리로 시작하지만 길지 않고 피톤치드가 깊게 베인 사이프러스 나무향이 금방 치.. 더보기 구찌 스카프 GG 프린트 실크 넥 보우 (나에게 주는 선물) 작년 10월, 구찌 공홈에서 구입한 스카프.나에게 주는 선물! 간단하게 편지도 씀. 제품명 : GG 프린트 실크 넥 보우 품번 : 810278 3G005 1060 크기 : 5cm x 120cm 소재 : 블랙실크 버건디랑 두가지 컬러중에 좀 더 휘뚜루마뚜루 활용하기 좋을 블랙으로 선택했는데 실물을 보고 탄성을 질렀다. 공홈 사진보다 실물이 훠얼씬 고급스럽고 스카프 끝부분에 들어간 배색, 튀지않고 은은하게 존재감을 뿜어내는 로고까지 딱 내가 찾던 느낌 그대로였음. 코디하면 이런 느낌. 결혼식, 모임, 데이트때 아주 잘 활용했던 아이템이다. 평범한 룩에도 이거 하나만 무심히 툭 걸쳐주면 분위기 자체가 달라라짐. 케어라벨은 그냥 무시하고 달고 다니기에는 너무 길고 두꺼워 잘라냄. 최대한 조심.. 더보기 막스마라 머플러 웨스달리아 캐시미어 100% 오래 기다린 나의 일락이!쇼핑백도 탄탄하니 줄도 길고 심플해서 예쁘다. 막스마라 더스트백인데 흠, 어떻게 활용해야 기깔나게 잘 쓸까나. -24 FW 막스마라 웨스달리아 WSDALIA 스카프 -원산지 : ITALY -소재 : 캐시미어 100% -사이즈 : 190x28cm 색상은 베이지, 핑크, 라일락(연보라), 블랙이 있었는데 연보라가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올만큼 예뻤음.막스마라는 베이지 컬러가 상징적이지만 연보라 컬러가 뭔가 더 힙하면서도 세련되고 흔하지 않은 느낌. 톤다운된 라일락 컬러라 귀티 나는 색감이랄까? 바아로 둘러봄. 바라클라바 타입으로 매도 이쁘고 무심한듯 칭칭 감아 묶지않고 툭하니 떨어뜨려도 시크하다. 이 머플러는 사실 컬러가 다 했다고 봅니다. 막스마라 시그니처 마크도 자.. 더보기 슬림한 장지갑 비단뱀 파이톤 가죽 토아르 [2025년 을사년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준비한 총알] 장지갑에 구겨지지 않게 쫙 펴진 현금을 넣고 다니면 돈이 생긴다는 말을 실행에 옮기자 하여 구매한 장지갑. 언박싱에 앞서 스포사진.평소 자주 들고 다니는 가방 안에 넣어 봄.살짝 드러난 너의 어깨가 섹시하구나. 장지갑을 구매하는데 꽤 많은 고민을 했다.필수 조건 두가지는 최대한 슬림할 것 그리고 빨간색.유니크하고 독특하면 더 좋고. 구찌, 샤넬, 루이비통 같은 명품과 어떤 브랜드가 바로 연상되는 명품st은 제외. 다양하게 서치한 끝에 토아르(TOARE)라는 파이톤 가죽 전문 브랜드로 픽.브랜드 네임에서 T라는 시그니처에 두 마리의 뱀이 똬리를 틀고 있는데 상당히 멋있고 디테일하다고 생각한 부분이다. 파이톤(Python)이란 국내에 서식하.. 더보기 에르메스 어메니티 헤어&바디 트래블킷 에르메스 시그니처답게 오렌지 컬러의 화려한 문양이 특징인 쇼핑백. 가벼우면서도 꽤나 큰 패키지. 요즘 '어메니티'라는 용어를 많이 보고 듣게 되는데, 어메니티(amenity)란, 일상생활을 쾌적하고 편리하게 해주는 다양한 시설 또는 서비스를 의미한다. 예를 들어, 공원이나 공공장소의 어메니티로는 벤치나 산책로, 화장실등을 들 수 있겠고 호텔 어메티리로는 무료 와이파이(Wi-Fi), 수영장, 피트니스 센터나 스파 서비스 등이 있다. 오늘 리뷰 할 에르메스 트래블킷 역시 특정 호텔에서 볼 수 있는 호텔 전용 어메니티이면서 개인적으로도 구입이 가능한 휴대용 제품이다. 투명 재질의 용기 속 본품이 보인다. [ 에르메스 어메니티 구성 ] -에르메스 오도렌지 베르테 샴푸 40ml -에르메스 오도렌.. 더보기 이전 1 2 3 4 다음